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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당신이 인스타그램에서 '좋아요'를 많이 받고 싶다면 언제 사진을 올리는 게 제일 적당할까?

단도직입적으로 결론부터 말하면 수요일 오후 5시가 정답이다.

허핑턴포스트의 요청으로 레이터그램(Latergramme)에서 6만 1천여 개의 포스팅을 조사한 결과 새벽 2시와 오후 5시에 올라온 포스팅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다. 피해야 할 시간은 오전 9시와 저녁 6시.

요일 별 조사 결과에서는 큰 차이는 없었으나 수요일이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았다. 아래 도표에서 더 자세한 결과를 확인해보면,

분석 결과에 대해 레이터그램의 창립자 매트 스미스는 새벽 2시와 오후 5시에 가장 주목도가 높은 이유는 "그 시간에 포스팅을 올리는 사람이 가장 적고, 반대로 보는 사람은 많기 때문"이라고 추측했다.

특히, 오후 5시에 가장 '좋아요'를 많이 받은 이유에 대해서는 "일을 마치기 직전이라 딴짓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요일 별로 가장 관심도가 높은 시간대가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 예를 들면 월요일의 경우 다른 요일과는 달리 오후 5시 형편없는 관심도를 보였으며, 대신 오후 7시와 10시에 가장 많은 '좋아요'를 기록했다. 또한 금요일의 경우 오전 1시와 오후 8시에 '스위트 스폿'을 형성했다.

아래 그래프에서 요일 별 시간대의 자세한 결과를 확인해보면,

결론적으로 Latergramme은 인스타 사용자들의 팔로워들의 카운트에 따라 '좋아요'와 댓 글을 받은 것으로 평가되는 관심 정도를 요일 별로 순위를 매겨보니, 차이는 미미할는지는 모르지만, 4.9%의 반응 율이 최고였고, 4.4%가 최저였음을 보여줬으며 인스타그램에 포스트를 올리기 가장 효과적인 요일은 수요일이라는 것을 통계적으로 입증해 보인 것이다.

<자료출처: The Huffington Post

Here's The Best Time To Post A Photo On Instagram 02/25/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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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쉐프의 맛집 엉클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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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에 필터가 너무 많아서 고민이라고?

그렇다. 무려 27개의 필터가 있어서 매번 사진을 올릴 때마다 머리가 아프다면,

이제는 가장 많은 '좋아요'를 얻을 수 있는 인스타그램 필터를 구별할 수 있어야 하며, 심지어 과학적으로 증명한 연구자료도 발표되어 야후 랩과 조지아 공대의 연구팀은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많은 '좋아요'와 뷰 수를 올릴 수 있는 필터를 구분해냈다. (논문: Why We Filter Our Photos and How It Impacts Engagement)

일단, 필터를 쓰는 게 안 쓰는 것보다 좋다. 연구팀에 의하면 필터를 사용한 사진이 쓰지 않은 사진보다 21%나 더 많은 뷰 수를 얻을 수 있고, 45%나 더 많은 코멘트를 얻을 수 있다.

더 자세히는, 더 대비Contrast)가 높은 필터, 더 노출이 강하고(Exposure), 따뜻한(Warmth) 필터가 좋다.

하지만 채도(Saturation)를 높이는 건 별로이다. 채도를 강하게 하면 오히려 코멘트 수가 줄어드는 경향이 있다.

a는 원본, b는 따뜻함과 대비를 높인 사진, c는 채도를 높이고 차가운 필터를 더 한 사진이다. b가 더 효과적이었다!

연구팀이 이 결과를 어떻게 도출했냐고?

그들은 15명의 정기적인 인스타그램과 플리커 사용자를 인터뷰한 동시에, 인스타그램과 플리커에 올라온 7백6십만 장의 사진을 분석하여 결과를 도출해냈다.

그러니 인스타그램을 이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이제부터는 '대비와 노출과 따뜻함'을 올리고 '채도와 차가움'을 낮추라!

<자료출처: The Huffington Post The Best Way To Use Instagram Filters To Get More Likes, According To Science 05/22/2015>

인스타그램의 사진필터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동영상을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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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쉐프의 맛집 엉클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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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에서 스타 쉡들의 가정식 요리 대결을 주제로 한 [냉장고를 부탁해]라는 방송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 그 중에 샘킴이라는 새로운 훈남 쉡의 등장으로 더욱 더 여성들의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듯 합니다.

엉클도 요리를 하는 사람으로서 관심을 갖고 보고 있었는데, 마침 제가 시리즈 물로 포스팅 예정인 '리조또(리소토)'와 관련된 요리가 있어 실제 영업을 하고 있는 레스토랑의 입장에서 살펴 보겠습니다.

먼저 리소토(이탈리아어: Risotto)는 이탈리아의 전통 요리로서 해당 지역의 쌀을 이용하여 만드는 여러 음식 가운데 하나입니다. 북부 이탈리아에서 유래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북부 이탈리아에서는 이미 15세기부터 쌀을 생산하기 시작하였으니 자연스럽게 쌀을 활용한 음식을 만들어내면서 리소토가 탄생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현재에도 북부 이탈리아의 포 강 유역은 이탈리아 최대의 쌀 생산지이기도 합니다.

즉, '리소토'는 이탈리아에서 농업이 발달해 쌀이 많이 생산되는 포강 유역을 중심으로 발전한 이탈리아 식 볶음밥 요리로 만드는 방법은 버터에 쌀과 채소 등을 넣고 볶다가 포도주로 향을 내고 육수를 넣어 완성하게 되므로 여러 재료에서 어우러진 맛을 느낄 수 있는 요리입니다.

이때 사용된 쌀은 죽처럼 보일 수 있지만 각각의 쌀 알갱이들은 뭉개지지 않고 살아있어야 합니다. 여기서도 알단테(Al Dente)의 개념이 적용된다고 나 할까요? 그런데 사실 이런 식으로 생쌀로 '리소토'를 조리하는 데는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되고, 또 쌀을 알단테 정도 까지만 볶아서 나가면 우리나라 사람들의 90% 이상은 밥이 설었다거나 덜 익었다는 클레임이 들어오기 십상입니다.

즉, '리소토'는 밥으로 하지 않고, 쌀로 만드는 요리인데, 쌀을 올리브오일이나 버터 넣고 볶다가 육수를 넣고 끓여서 익힌 후 토마토 소스나 크림소스, 혹은 오일 소스를 넣고 소금 후추로 간하여 내는 것이 '리소토'인데 반해 '도리아'는, 굳이 구분 짓자면 요건 쌀이 아닌 밥으로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캐주얼 다이닝에서는 '리소토'를 조리할 때 한국식 압력밥솥으로 지어 놓은 밥을 사용하는 곳이 대부분이지만, 그래도 정통을 추구하는 fine dining에서는 생쌀을 올리브 유나 버터로 미리 먼저 볶아 '리소토' 전용 밥을 만들어 놓고 주문이 들어오면 이 전용 밥이라도 사용하는 것이 그래도 제대로 하는 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쌀 이외에 사용되는 부재료에 따라 새우리조또, 조개리조또, 홍합리조또, 오징어리조또 등 다양한 종류의 리조또를 만들 수 있지만 주로 해산물을 많이 사용합니다. '리소토'는 언뜻 보면 우리나라의 버섯 밥이나 해물 밥과 비슷하게 보이는데, 스프와 같이 국물이 많게 조리하는 경우도 있고 볶음밥과 같이 국물이 적게 조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기서 샘킴의 머라노(머쉬룸-밀라노의 준말이라고 하네요……ㅋㅋ)에 대한 레시피를 살펴 보겠습니다.

냉장고 안의 재료들을 활용하는 컨셉이기 때문에 표고와 느타리 버섯을 사용했지만, 표고는 향이 강하기 때문에 크림소스 '리소토'에는 사용하기 쉽지 않은 재료이고, 느타리 버섯도 가격은 싸나 깔끔한 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양송이나 새 송이 버섯을 사용하는 것이 보다 풍미를 높이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전문 레스토랑에서는 야채육수 보다는 치킨스톡이나 해물스톡을 사용하니 깊은 맛이 살아나며, 그라노파다노치즈도 쓰지만, 파마산 치즈와 모짜렐라치즈에 버터몬테까지 해주니 보다 감칠 맛이 살아나겠죠?

위 사진에서 좌측이 샘킴의 머라노 리소토이고, 우측이 일반적인 양식당에서 조리된 버섯 리소토,

아래 사진에서는 좌측이 이탈리안에서 조리된 버섯 리소토이고, 우측이 네로 리소토입니다. 사진의 화질 차이도 있겠지만 식 재료 퀄리티와 가스렌지의 화력(불) 세기의 차이가 무척 크다는 것을 느낄 수 있으시죠? 미남이신 샘킴 쉐프가 진 이유를 이제는 아실겁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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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쉐프의 맛집 엉클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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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아'란 고기채소 같은 재료와 밥을 섞어 치즈를 올린 요리를 말하는 것으로 '그라탕'과 혼용되어 사용되는 용어로 원래 도리스(Doris) 지방의 그라탕을 지칭하는 용어입니다. 즉 그라탕의 범주 속에 도리아가 포함된 개념이라고 할 수 있으며, 여기서 도리스(Doris) 지방은 아테네의 '파르테논신전' 같은 도리스 건축양식을 얘기할 때 지칭하는 도리스(Doris)와 같은 지역으로 즉, 생선 · 고기 · 계란 · 채소 · 면류(마카로니 따위) 등 한 가지 또는 몇 가지를 섞고, 조미한 소스를 쳐서 구이접시(그라탱 접시)에 담고 가루치즈와 빵 가루를 뿌려 오븐에서 구워내는 것이 '그라탕'이라면

'도리아'는 생선, 고기, 채소류 등의 재료를 밥과 함께 볶음 밥을 만든 후 그라탕 접시에 담고 빵가루, 소스, 치즈를 얹고 오븐에 구워낸 밥 요리입니다.

리조또가 밥으로 하지 않고, 쌀로 만드는 요리인데, 쌀을 올리브오일이나 버터 넣고 볶다가 육수를 넣고 끓여서 익힌 후 토마토 소스나 크림소스, 혹은 오일 소스를 넣고 소금 후추로 간하여 내는 것이 리조또인데 반해 도리아는, 굳이 구분 짓자면 요건 쌀이 아닌 밥으로 하는 거랍니다.

'도리아'란 말이 지방의 이름을 뜻하지만 현재 도리아와 그라탕이 혼용되어 쓰이고 있어 정확한 명칭은 도리아식 그라탕이며 밥에 토마토 소스나 크림소스, 혹은 오일 소스를 넣고 소금 후추로 간하고, 치즈 얹어서 오븐에 구운 요리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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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탕은 고기나 감자 등에 빵가루, 또는 치즈를 입혀서 오븐에 구운 요리를 말합니다.

Broiled와 같은 방식이나 이 조리방법은 오븐이나 살라만더(Salamander)를 이용하여 윗불로만 익히는 방법이며 생선에 버터 및 치즈가루를 뿌려서 굽기도 하는데, 생선이나 고기 표면에 빵가루, 버터, 치즈 등을 뿌려 겉이 갈색이 될 때까지 오븐으로 굽는 방법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그라탕 접시에 버터를 두르고 재료를 담아 베사멜 소스를 치고 가루 치즈를 뿌려 오븐에서 굽는 것을 말하는데, 여기서 베사멜 소스란 주로 생선이나 야채가 많이 사용되는 소스로서 밀가루를 버터에 볶은 White Roux(Roux Blanc)에 우유를 넣고 끓이면서 소금, 후추, 양파, 너트맥(Nutmag), 월계수잎(Bay Leaf) 등을 넣은 후 45분~1시간쯤 끓여낸 후 채에다 바쳐낸 것을 말하며, 요리사 베샤멜이 만들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Gratin이란 (외식용어해설, 2010.11.11, 백산 출판사)

1) 열 작용으로 요리의 표면에 생기는 얇은 피막. 
2) 그라탱을 만드는 조리방법. 보통 그라탱 요리라 함은 소스, 파이반죽, 수플레 반죽으로 덮은 재료를 그 표면에 피막이 생길 때까지 오븐에 구운 따끈한 디저트를 가리킨다.
 [네이버 지식백과] 그라탱 [gratin] (식품과학기술대사전, 2008.4.10, 광일 문화사)

어류, 육류, 달걀, 야채, 면류(마카로니 같은 것) 중 한가지 나 몇 가지를 섞어서, 조미한 소스를 쳐서 오목한 그릇에 담고 가루 치즈와 빵 가루를 뿌려 오븐에서 구워낸 서양요리. 그라탕이라고 부르는 쪽도 많은 듯 하다.


'그라탕'은 다진 고기, 으깬 감자 등이나 리조또, 파스타 등에 소스와 치즈를 올려 표면이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오븐에서 구워내는 요리이며 원래 그라탕하면 감자 그라탕을 의미했었는데, 요즘은 생선과 고기, 면류, 야채 등의 여러 재료를 사용하여 독특한 맛을 내는 다양한 그라탕 조리법들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그라탕'이 이탈리아 음식으로 알려졌지만 '그라탕'은 18세기 이후 프랑스에서 유래된 서양 요리이며 서양의 일반 가정에서는 널리 응용되어 발전된 요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이탈리아 음식으로 알려져서 인지 이탈리아 사람들이 즐겨먹는 마카로니 그라탕이 보편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안에 들어가는 재료에 따라 다양한 응용이 가능한 요리입니다.

생선 · 고기 · 계란 · 채소 · 면류(마카로니 따위) 등 한 가지 또는 몇 가지를 섞고, 조미한 소스를 쳐서 구이접시(그라탱 접시)에 담고 가루치즈와 빵가루를 뿌려 오븐에서 구워내며, 닭고기 · 어패류 · 면류 · 채소류에는 화이트 소스를 기초로 한 소스가 적합하고, 수육 류에는 브라운소스나 토마토소스가 어울립니다.

채소는 곁들이지 않는 것이 보통이고, 만들어서 즉시 먹어야 제 맛이 나기 때문에 그라탱은 일반적으로 연회 요리로는 내지 않는 것이 원칙이나, 왕새우 그라탱은 볼품이 좋으므로 내놓기도 하는데, 재료에 따라 그라탱꽁플레(gratin complet), 그라탱라피도(gratin rapide), 코큐(coquille)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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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쉐프의 맛집 엉클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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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마음의 창이라고, 눈이 어디로 향하는가에 따라 우리의 마음도 달라지며 이는 시선이 머무는 곳에는 언제나 마음이 머물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이와 관련한 멋진 시(詩)는 미국 시인 오든(W. H. Auden)이 1949년에서 1955년 사이에 쓴 연작시 'Horae Canonicae'의 하나로, 세계적인 미래학자 다니엘 핑크(Daniel H. Pink)가 자신의 책 《드라이브(Drive)》에 인용하면서 널리 알려졌답니다.

어떤 사람이 자신의 천직을 하고 있는지 알려면

그가 무엇을 하는지 볼 필요는 없고

그저 그의 눈만 보면 된다.

소스를 만드는 요리사나

집도를 시작하는 외과의사,

선하증권을 작성하는 사무원도

한결같이 자신을 잊고

몰두한 표정으로 일에만 전념한다.

대상을 향한 눈의 표정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You need not see what someone is doing to know if it is his vocation,

you have only to watch his eyes:

a cook mixing a sauce,

a surgeon making a primary incision,

a clerk completing a bill of lading,

wear the same rapt expression, forgetting themselves in a function.

How beautiful it is,

that eye-on-the-object look.

[인용] 곽숙철의 혁신이야기 - Insight in Story

 

직장생활을 하던 샐러리 맨에서 퇴사 후 줄 곳 한 방향만 보고 달려온 엉클 입니다.

이제 벌써 요식업 11년차,

하지만 아직도 하루가 너무 버겁기만 한 굴렁쇠를 굴리고 있는 입장인데, 오늘 우연히 페북 서핑을 하다 참 좋은 글을 보고 스크랩, 아니 인용해봅니다. 단순 스크랩은 최적화에 적이 된다나 뭐다나 해서요…… ㅋㅋ 시선이 머무는 곳에 마음이 있고, 그 시선에 몰두하고 있는 눈을 가진 사람이면 지금 천직을 하고 있는 행복한 사람이라는 얘기겠죠?

하루하루 연명해나가기도 힘든 하루살이 같은 자영업자가 요즘 새로이 찾은 기쁨에 항상 감사하고 살고 있답니다.

비록 늦은 50대 중반의 나이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는 마음으로 잠을 좀 줄이면서 매진하고 있으며,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도 전혀 힘들지 않게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은 바로,

몰입?

호기심?

새로운 것을 알아나가면서 느끼는 희열이 가장 정확한 표현일거 같습니다.

 

저 천직을 찾은 거 같죠?

사랑해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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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식품의 맛을 4원미, 즉 짠맛(salty), 단맛(sweet), 신맛(sour), 쓴맛(bitter)의 4가지로써 기본 맛으로 구분하고, 한의학에서는 음양오행 등 자연관을 바탕으로 사기(四氣, 寒, 熱, 溫, 凉)와 '오미(五味, 신맛, 쓴맛, 단맛, 매운맛, 짠맛)'로 분류하는데, 오미는 단순한 미각상의 분류뿐만 아니라 오장육부에 대응하여 각각의 장부의 기능을 높이는 작용입니다. 초무침에 설탕이나 꿀을 섞어 주는 것이라든지, 단팥죽에 소금을 조금 넣는 것, 겨자를 풀 때 식초를 쓰는 것, 천일염, 죽염 등은 이러한 오미의 궁합과 한방 조리원리의 지혜인데, 오늘은 여느 채소처럼 쓴맛이 아닌 신맛과 단맛이 나는 독특한 채소류 2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1. 쏘렐(Sorrel) 

마디풀과의 채소로 잎 모양이 꽃삽이나 화살촉을 닮아서 수영 또는 신검초라고도 하는데 한국말로는 산 시금치 랍니다. 소화 불량에 민간요법으로 이용되어 온 알싸한 맛의 샐러드용 엽채류로 강한 레몬 맛이 나는 쏘렐은 다른 샐러드용 잎 채소와 어울려 샐러드의 맛을 돋우어 주며, 짙은 색을 띠는 다른 잎 채소와 마찬가지로 비타민 C와 철분이 풍부합니다. 수프나 소스에 넣어 먹으면 면역력을 증가시켜 주고, 다이어트 중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 주어 식단 조절을 할 때 좋습니다.

신맛이 강한 야생 소렐보다는 재배한 프렌치소렐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신맛이 나기 때문에 쏘렐이 들어가는 요리에는 식초를 별도로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데, 한방에서는 신맛(酸味)이 나는 식품은 간, 담, 눈에 효능이 있다고 본답니다. 여름철 음료로서 매실시럽을 이용하는 것은 매실의 신맛이 설사나 지나친 땀을 막고, 단맛을 더 함으로써 갈증에도 효과적이기 때문인 거죠~ 그리스나 로마시대 의사들은 쏘렐 성분에 이뇨작용이 있어 담석증에 유효하다고 보았고, 여행시 괴혈병 예방을 위해 휴대해 섭취했다고도 하는데 쏘렐의 신선하고 작은 잎을 살짝 데쳐 샐러드 등에 이용하거나 신선한 잎을 쌈 채로 먹기도 합니다.

2. 슈가로프(Sugar-Loaf) 

치커리에는 청경채를 닮은 구루모, 레드치커리(포기는 라디치오), 커피 대용 차로 잘 알려진 뿌리 치커리, 당 성분이 있는 슈가로프, 적잎 치커리(=이탈리아나), 트레비소, 푼타렐리 등 많은 종류가 있는데, 그 중에 슈가로프는 국화과 씀바귀속의 치커리 종류로 예외적으로 당분이 함유되어 있어 소화를 촉진하고, 혈관을 강화 하며 항균 및 항염 등의 작용을 하고, 단백질, 비타민, 칼륨 등이 있으며 정유 성분이 있어 입맛을 돋구고 신장의 활동을 촉진시키며, 당 함량과 지방이 함유되어 있어 대표적인 다이어트 채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국화과 채소인 슈가로프는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배추포기를 닮았는데, 단맛이 있어 설탕 덩어리라는 뜻의 'Sugar-Loaf'라는 이름이 붙여졌고, 한방에서 단맛[甘味]의 의미는 신체의 쇠퇴를 잘 보양하고[能補], 긴장을 풀어주며[能和], 통증을 완화[能緩]하는 작용이 있다고 봅니다. 슈가로프 잎을 하나씩 떼어 내 가을철 쌈 채로 이용하는데, 소화촉진, 혈관강화, 항균작용, 항염작용이 있어 적절히 섭취하면 비위 기능을 돕고, 신체 생리기능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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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 동안 알고 있었던 SNS의 자율성과 통제성에 대해 우연히 검색한 글에 대해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즉, 네이버는 통제하고 규율 해오던 폐쇄형 기반인 반면에 페이스 북은 개방형, 자율 형 기반이라고 해왔었는데……

카카오스토리가 SNS 플랫폼으로 지속되려면 사용자들이 친구들의 정보를 받아보는 방식부터 개선해야 한답니다. 카카오스토리는 서비스 UI/UX 상으로는 페이스 북과 유사하지만, 사용자 간에 정보를 구독하는 방식은 트위터와 유사하여, 카카오스토리 사용자는 페이스 북과 달리 친구가 올린 모든 글은 모두 받아봐야 하는데, 이는 한때 잘 나가던 트위터가 한 물 간 이유가 팔로잉의 모든 트윗이 여과되지 않고 모두 다 전달된 탓이 가장 크다고 합니다.

여과 없이 모든 트윗의 전달이란 일종의 스팸과 같은 것으로 지나치게 많은 정보의 트윗이란 결국 이용자들의 이탈을 초래하게 되는 것인데 이것은 카카오스토리에서 유독 영업 매장들의 광고 스토리가 여과 없이 무한 도배됨에 따라 모든 이용자들은 자신의 뉴스피드가 수없이 많은 광고스팸들이 여과 없이 노출되어 절대 읽어보지도 않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는 겁니다.

어떤 SNS든지 시간이 지나면 사용자 각각의 사회관계망 크기(팔로잉 수, 친구 수)는 커질 수 밖에 없는데 그런 만큼 사용자가 하루 동안 구독할 수 있는 정보량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면 어느 순간 친구들이 뿌려대는 정보의 양이 주는 스트레스는 수용한도를 넘어서게 됩니다. 페이스 북은 구독 량에 제한을 두면서 평소 친밀한 교류를 나눴던 페친의 포스트와 다수의 사람들이 공감을 표현한, 다시 말해 검증된 포스트 위주로 보여 주며 체류시간 또한 6초이하로 빠르게 게재되었다가 아래로 밀려 내려가는 구조로 알고리즘이 진화되고 있고 또한 포스트의 반응 율을 16%에서 6%대로 떨어뜨려 뿌려지는 정보의 양 때문에 주어지는 스트레스는 지극히 낮아지게 해주는 구조로 변신하고 있습니다.

카카오스토리가 트위터와 차이가 있다면, 트위터는 일방적으로 구독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만큼 사회관계망 확대 속도가 빨라 그 시점이 빨리 찾아왔고, 카카오스토리는 상호간의 동의로 구독관계가 맺어지는 폐쇄형이니만큼 사회관계망 확대 속도가 느려 그 시점이 지연되고 있을 뿐일 지도 모릅니다.

이런 상태에서 다음카카오의 영업으로 더 많은 기업들이 카카오스토리 채널을 개설하게 되면 그들이 뿌려대는 광고, 홍보 성 글들로 인해 사용자들의 피로감은 더 가중될 것이고, 플랫폼의 쇠락 시점은 더 빨리 찾아올 것이라고 예견하는 현자들도 있는 실정입니다.

다음이 결국 SNS 마이피플을 접는다고 발표했는데 카카오스토리가 마이피플의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다른 서비스들로 확장하기에 앞서, 건강하고 엄선된 정보들이 유통되는 공간으로 먼저 변신해야 하며, 이는 요즘 들어 포스트를 밀고 있는 네이버 역시 마찬가지일거라고 사료됩니다.

네이버는 신규 서비스를 런칭할 때마다 사용자를 모으기 위해 콘텐츠의 검색 결과 반영과 상위 노출이라는 인센티브를 제공해 왔는데, 네이버 검색 결과 순위 결정 알고리즘이 아직은 완벽하지 못한 상태에선 그런 인센티브가 결국 서비스를 망치게 될 것이라는 우려도 적지 않은 실정입니다. 콘텐츠의 질 보다는 키워드 스터핑이나 댓글 알바 같은 꼼수가 더 통하는 상태에선 질 낮은 어뷰징 콘텐츠가 양산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며, 이는 미투데이가 그랬고, 네이버 블로그가 그랬고, 네이버 카페, 네이버 지식인이 그랬습니다.


  네이버가 검색 사이트를 넘어 네이버포스트를 비롯한 다양한 서비스를 아우르는 포털 사이트로 자리잡기 위해선 검색사이트 본연의 목적에 충실해야만 하는데, 질 높은 콘텐츠가 우선으로 검색될 수 있는 검색 알고리즘을 더욱 더 개선하여 어뷰징 포스팅을 좀 더 세밀하게 필터링하여 핵심 서비스의 본질을 빨리 찾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마무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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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 버섯(Agaricus bisporus)은 담자균류 주름버섯목 주름버섯과의 버섯으로 원산지는 유럽이나 지금은 전세계에 넓게 분포되어 재배되고 있어 서양송이·머시 룸이라고도 하며 북한 명은 벼짚버섯이고, 여름철 풀밭에 무리를 지어 서식/자생됩니다.

버섯갓은 지름 5∼12cm이고 처음에 거의 공 모양에 가깝지만 점차 펴져서 편평해지고, 갓 표면은 흰색이며 나중에 연한 누런 갈색을 띠게 되며, 살은 두껍고 흰색이며 흠집이 생기면 연한 홍색으로 변하게 되고, 주름살은 끝 붙은 주름살로 촘촘하며 어린 것은 흰색이다가 점차 연한 홍색으로 변하고 발육됨에 따라 검은 갈색으로 변하게 됩니다.

버섯 대는 4∼8cm×1∼3cm로 흰색이며 속이 차 있고 어렸을 때는 밑동이 불룩하고 성장함에 따라 위아래의 굵기가 같게 되며, 버섯 대 고리는 흰색 막질로 홀씨는 6.5~9×4.5~7㎛로 넓은 타원형이며 담자 세포에 2개씩 붙게 됩니다.

세계 각국에서 널리 재배하는 식용버섯으로 여러 품종이나 변종이 있으며, 양송이는 유럽에서 재배를 시작하였으며 미국으로 건너가 일본을 거쳐 한국·대만에서 대량 생산하여 해외시장에 출하되고 있으며, 한국의 양송이 재배는 1960년대부터 시작되어 중부 이남 지역에서 널리 재배하며, 주로 봄·가을 2기작이 실시되고 있으며, 통조림으로 가공 수출되거나 생 버섯으로 국내에 시판되고 있는데 채소와 과일류의 무기질과 육류의 단백질을 고루 갖춘 '종합영양세트'이며 양송이버섯은 버섯 중에 단백질 함량이 가장 뛰어납니다.

서양 요리에서는 크림 수프에 주로 쓰고 볶음을 많이 하며 소스의 재료로도 많이 사용하는데 치즈와는 천생궁합이 맞는 음식이라고 하며, 양송이버섯은 식이섬유소가 풍부하며 비타민 D도 풍부하여 혈중의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는 작용을 하고 칼로리가 매우 낮고 섬유소와 수분이 풍부해서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트립신, 아밀라제, 프로테아제 등의 소화 효소가 들어 있어 음식물의 소화를 돕기 때문에 소화기능 장애 예방식품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반면에 자연 송이버섯담자균류 송이버섯목 송이과의 식용버섯으로 향이 독특하고 맛이 좋으며, 살아 있는 소나무 뿌리에 붙어서 산다고 하여 송이라는 이름이 붙었는데, 여러해살이 식용 버섯으로 갓의 지름이 12~15㎝ 정도이고 초기에는 반구형이었다가 차츰 펼쳐져서 우산 모양이 되고, 회갈색 또는 연한 흑갈색을 되며, 균습(菌褶)은 흰색이고 자루와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갓이 펼쳐지지 않았을 때는 피막이 덮여 있고 펼쳐진 뒤에는 피막이 자루에 잔류하며 뚜렷하지 않은 균환(菌環)으로 되고 자루는 길이가 9~18㎝ 정도이며 버섯갓 중앙에 있고 바로 서거나 약간 구부러져 있습니다.

주로 가을 추석 무렵에 소나무 숲 땅 위에서 무리를 지어 자라거나 한 개씩 자라고, 버섯갓은 지름 8∼20츠로 처음 땅에서 솟아나올 때는 공 모양이나, 점차 커지면서 만두 모양이 되고 편평해지며 가운데가 약간 봉긋합니다.

갓 표면은 엷은 다갈색이며 갈색 섬유상의 가느다란 비늘껍질로 덮여 있고, 어린 버섯은 흰색 솜털 모양의 피막에 싸여 있으나 펴짐에 따라 피막은 파여서 갓 가장자리와 버섯 대에 붙어 부드러운 버섯 대 고리로 남게 되어 살은 흰색이고 꽉 차 있으며, 주름살도 흰색으로 촘촘합니다.

버섯대는 길이 10cm, 굵기 2cm로 버섯대 고리의 위쪽은 흰색이고 아래쪽에는 갈색의 비늘껍질이 있고, 홀씨는 8.5×6.5㎛로 타원형이며 무색입니다. 일반적으로 송이는 20∼60년생 소나무 숲에 발생하며, 송이 균은 소나무의 잔뿌리에 붙어서 균근(菌根)을 형성하는 공생균(共生菌)인데, 송이버섯은 다른 버섯과 달리 인공 재배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버섯은 죽은 나무에 기생하지만 송이버섯은 살아 있는 소나무에만 기생하는 독특한 종자로 소나무와 똑같은 환경을 만들기 어렵기 때문인데 송이버섯과 비슷한 양송이버섯과 새 송이버섯은 인공 재배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충주시 월 악산 지역에서 채취하는 송이버섯은 그윽한 향과 감칠맛이 뛰어나 '버섯의 왕'으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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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쉐프의 맛집 엉클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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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기(Fungi)"는 버섯을 의미하는 단어이며 'Fungus(균류, 곰팡이 류)의 복수형으로 영영 사전 상의 의미로는 A fungus is a plant that has no flowers, leaves, or green colouring, such as a mushroom or a toadstool.  즉, 버섯이나 독버섯의 일종으로 꽃과 잎이나 푸른 색깔이 전혀 없는 식물이며, 균류, 또는 곰팡이의 큰 그룹의 구성원으로 진핵 생물과 같은 미생물이 포함되어 생물 효모 및 버섯, 식물, 동물, 원생생물과 박테리아를 통칭하는 말입니다.

이러한 사전 상으로는 복잡한 의미의 '풍기'는 양식에서 쓰는 전문용어로 쉽게는 버섯(mushroom)을 의미하는데 쉽사리 사용하고 있는 식 재료로 버섯은 양송이 버섯과 새 송이 버섯, 표고버섯 등이 일반적인 캐쥬얼 다이닝에서 사용하고 재료이며, 저가형에서는 볶음용 새 송이 버섯, 일명 '총알, 또는 콩알'이라고 불리는 솎음 버섯은 새 송이 버섯 재배과정에서 미 성숙되거나 봉우리가 제대로 자라지 못해 대가 작고, 갓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은 미숙아와 같은 꼬마 새 송이 버섯이기 때문에 질감도 제대로 숙성된 새 송이 버섯보다는 떨어지고, 크기도 작아 정통을 추구하는 양식당에서는 여간 해서는 잘 사용하지 않는 저가형 식 재료입니다.

혹 원가절감을 위해 이런 저가형 새 송이 버섯을 사용하고 있는 곳이라면 두 번 다시 이용하지 않는 것이 좋겠죠?

이해를 돕기 위해 콩알 새 송이 버섯(솎음버섯)의 모양을 살펴보면,

새 송이 버섯은 백색목재부후균의 한 가지로서 큰 느타리버섯 또는 왕 느타리버섯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원산지는 남유럽 일대이며, 북아프리카·중앙아시아·남 러시아 등지에도 분포하는데, 1975년 송이과로 분류되었으나 1986년 느타리버섯과로 재 분류되어 큰 느타리버섯으로 명명되었다가, 다시 진미(眞味)버섯이라는 가칭을 거쳐 새 송이버섯으로 최종 명명되었는데 솎음버섯과의 차이를 보자면,

크기나 대의 굵기가 솎음용 버섯과는 확연한 차이가 보이시죠?

근데 소비자들이 이것을 구별을 잘 못하는 이유가 이러한 새 송이 버섯을 식 재료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이 한입에 먹기 좋게 슬라이스 한 상태로 다른 소스 류와 함께 버무려지기 때문입니다.

새 송이 버섯은 팽나무버섯(팽이버섯)과 마찬가지로 톱밥을 주원료로 하는 병재배(甁栽培) 방식으로 기른다. 초기에는 오뚝이 모양 또는 눈사람 모양으로 자라다가 성숙해지면서 갓의 표면이 불룩한 형태에서 수평 한 형태로 변하는데, 대는 흰색이고, 갓은 연한 회색을 띄게 됩니다. 자실체의 균사조직이 치밀하여 육질이 뛰어나고, 탁월한 맛은 자연산 송이와 비슷하고 수분 함량이 다른 버섯보다 적어서 저장 기간이 길며, 이로 인해 버섯의 최대 단점인 짧은 유통 기한을 늘일 수 있는 것이 장점이기 때문에 송이버섯 대용으로 대중적으로 애용되는 식 재료 중의 하나랍니다.

대부분의 버섯은 항 산화력을 지닌 비타민C가 없거나 매우 적은 데 비하여 새 송이버섯은 비타민C가 느타리버섯의 7배, 팽이버섯의 10배나 많이 함유하고 있고, 일반 버섯에 주로 함유된 비타민B1과 B2, 나이아신 등은 검출되지 않지만, 다른 버섯에는 거의 없는 비타민 B6가 많이 함유되어 있고, 악성빈혈 치유인자로 알려진 비타민B12도 미량 함유되어 있어 전당 함량이 높은 편이고, 조 지방 함량은 표고버섯의 2배이며, 필수아미노산 10종 가운데 9종을 함유하고 있고, 칼슘과  등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도와주는 무기질의 함량도 다른 버섯에 비하여 매우 높습니다.

대와 갓의 구분이 확실하고, 대가 굵으면서 곧으며, 갓의 끝부분이 두껍고 짙은 황토색이며, 대 부분이 촉촉하면서 조금 단단하며, 버섯 자체의 수분이 적고 갓 밑부분이 노랗게 변색되지 않은 것이 좋은 상품으로 가락시장 경매인들의 도매가로 kg당 @₩7,000~@12,000 정도로 수급에 따라 가격이 변동되고 있며 품귀현상이 발생되어도 kg당 @ 14,000 ~@ 16,000대를 넘지 않으니, 자연산 송이나 양송이 보다는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대의 상품으로 널리 보급되어 있는 식 재료 중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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