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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쉐프의 맛집 엉클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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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당신이 인스타그램에서 '좋아요'를 많이 받고 싶다면 언제 사진을 올리는 게 제일 적당할까?

단도직입적으로 결론부터 말하면 수요일 오후 5시가 정답이다.

허핑턴포스트의 요청으로 레이터그램(Latergramme)에서 6만 1천여 개의 포스팅을 조사한 결과 새벽 2시와 오후 5시에 올라온 포스팅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다. 피해야 할 시간은 오전 9시와 저녁 6시.

요일 별 조사 결과에서는 큰 차이는 없었으나 수요일이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았다. 아래 도표에서 더 자세한 결과를 확인해보면,

분석 결과에 대해 레이터그램의 창립자 매트 스미스는 새벽 2시와 오후 5시에 가장 주목도가 높은 이유는 "그 시간에 포스팅을 올리는 사람이 가장 적고, 반대로 보는 사람은 많기 때문"이라고 추측했다.

특히, 오후 5시에 가장 '좋아요'를 많이 받은 이유에 대해서는 "일을 마치기 직전이라 딴짓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요일 별로 가장 관심도가 높은 시간대가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 예를 들면 월요일의 경우 다른 요일과는 달리 오후 5시 형편없는 관심도를 보였으며, 대신 오후 7시와 10시에 가장 많은 '좋아요'를 기록했다. 또한 금요일의 경우 오전 1시와 오후 8시에 '스위트 스폿'을 형성했다.

아래 그래프에서 요일 별 시간대의 자세한 결과를 확인해보면,

결론적으로 Latergramme은 인스타 사용자들의 팔로워들의 카운트에 따라 '좋아요'와 댓 글을 받은 것으로 평가되는 관심 정도를 요일 별로 순위를 매겨보니, 차이는 미미할는지는 모르지만, 4.9%의 반응 율이 최고였고, 4.4%가 최저였음을 보여줬으며 인스타그램에 포스트를 올리기 가장 효과적인 요일은 수요일이라는 것을 통계적으로 입증해 보인 것이다.

<자료출처: The Huffington Post

Here's The Best Time To Post A Photo On Instagram 02/25/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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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쉐프의 맛집 엉클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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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에 필터가 너무 많아서 고민이라고?

그렇다. 무려 27개의 필터가 있어서 매번 사진을 올릴 때마다 머리가 아프다면,

이제는 가장 많은 '좋아요'를 얻을 수 있는 인스타그램 필터를 구별할 수 있어야 하며, 심지어 과학적으로 증명한 연구자료도 발표되어 야후 랩과 조지아 공대의 연구팀은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많은 '좋아요'와 뷰 수를 올릴 수 있는 필터를 구분해냈다. (논문: Why We Filter Our Photos and How It Impacts Engagement)

일단, 필터를 쓰는 게 안 쓰는 것보다 좋다. 연구팀에 의하면 필터를 사용한 사진이 쓰지 않은 사진보다 21%나 더 많은 뷰 수를 얻을 수 있고, 45%나 더 많은 코멘트를 얻을 수 있다.

더 자세히는, 더 대비Contrast)가 높은 필터, 더 노출이 강하고(Exposure), 따뜻한(Warmth) 필터가 좋다.

하지만 채도(Saturation)를 높이는 건 별로이다. 채도를 강하게 하면 오히려 코멘트 수가 줄어드는 경향이 있다.

a는 원본, b는 따뜻함과 대비를 높인 사진, c는 채도를 높이고 차가운 필터를 더 한 사진이다. b가 더 효과적이었다!

연구팀이 이 결과를 어떻게 도출했냐고?

그들은 15명의 정기적인 인스타그램과 플리커 사용자를 인터뷰한 동시에, 인스타그램과 플리커에 올라온 7백6십만 장의 사진을 분석하여 결과를 도출해냈다.

그러니 인스타그램을 이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이제부터는 '대비와 노출과 따뜻함'을 올리고 '채도와 차가움'을 낮추라!

<자료출처: The Huffington Post The Best Way To Use Instagram Filters To Get More Likes, According To Science 05/22/2015>

인스타그램의 사진필터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동영상을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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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쉐프의 맛집 엉클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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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 동안 알고 있었던 SNS의 자율성과 통제성에 대해 우연히 검색한 글에 대해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즉, 네이버는 통제하고 규율 해오던 폐쇄형 기반인 반면에 페이스 북은 개방형, 자율 형 기반이라고 해왔었는데……

카카오스토리가 SNS 플랫폼으로 지속되려면 사용자들이 친구들의 정보를 받아보는 방식부터 개선해야 한답니다. 카카오스토리는 서비스 UI/UX 상으로는 페이스 북과 유사하지만, 사용자 간에 정보를 구독하는 방식은 트위터와 유사하여, 카카오스토리 사용자는 페이스 북과 달리 친구가 올린 모든 글은 모두 받아봐야 하는데, 이는 한때 잘 나가던 트위터가 한 물 간 이유가 팔로잉의 모든 트윗이 여과되지 않고 모두 다 전달된 탓이 가장 크다고 합니다.

여과 없이 모든 트윗의 전달이란 일종의 스팸과 같은 것으로 지나치게 많은 정보의 트윗이란 결국 이용자들의 이탈을 초래하게 되는 것인데 이것은 카카오스토리에서 유독 영업 매장들의 광고 스토리가 여과 없이 무한 도배됨에 따라 모든 이용자들은 자신의 뉴스피드가 수없이 많은 광고스팸들이 여과 없이 노출되어 절대 읽어보지도 않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는 겁니다.

어떤 SNS든지 시간이 지나면 사용자 각각의 사회관계망 크기(팔로잉 수, 친구 수)는 커질 수 밖에 없는데 그런 만큼 사용자가 하루 동안 구독할 수 있는 정보량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면 어느 순간 친구들이 뿌려대는 정보의 양이 주는 스트레스는 수용한도를 넘어서게 됩니다. 페이스 북은 구독 량에 제한을 두면서 평소 친밀한 교류를 나눴던 페친의 포스트와 다수의 사람들이 공감을 표현한, 다시 말해 검증된 포스트 위주로 보여 주며 체류시간 또한 6초이하로 빠르게 게재되었다가 아래로 밀려 내려가는 구조로 알고리즘이 진화되고 있고 또한 포스트의 반응 율을 16%에서 6%대로 떨어뜨려 뿌려지는 정보의 양 때문에 주어지는 스트레스는 지극히 낮아지게 해주는 구조로 변신하고 있습니다.

카카오스토리가 트위터와 차이가 있다면, 트위터는 일방적으로 구독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만큼 사회관계망 확대 속도가 빨라 그 시점이 빨리 찾아왔고, 카카오스토리는 상호간의 동의로 구독관계가 맺어지는 폐쇄형이니만큼 사회관계망 확대 속도가 느려 그 시점이 지연되고 있을 뿐일 지도 모릅니다.

이런 상태에서 다음카카오의 영업으로 더 많은 기업들이 카카오스토리 채널을 개설하게 되면 그들이 뿌려대는 광고, 홍보 성 글들로 인해 사용자들의 피로감은 더 가중될 것이고, 플랫폼의 쇠락 시점은 더 빨리 찾아올 것이라고 예견하는 현자들도 있는 실정입니다.

다음이 결국 SNS 마이피플을 접는다고 발표했는데 카카오스토리가 마이피플의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다른 서비스들로 확장하기에 앞서, 건강하고 엄선된 정보들이 유통되는 공간으로 먼저 변신해야 하며, 이는 요즘 들어 포스트를 밀고 있는 네이버 역시 마찬가지일거라고 사료됩니다.

네이버는 신규 서비스를 런칭할 때마다 사용자를 모으기 위해 콘텐츠의 검색 결과 반영과 상위 노출이라는 인센티브를 제공해 왔는데, 네이버 검색 결과 순위 결정 알고리즘이 아직은 완벽하지 못한 상태에선 그런 인센티브가 결국 서비스를 망치게 될 것이라는 우려도 적지 않은 실정입니다. 콘텐츠의 질 보다는 키워드 스터핑이나 댓글 알바 같은 꼼수가 더 통하는 상태에선 질 낮은 어뷰징 콘텐츠가 양산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며, 이는 미투데이가 그랬고, 네이버 블로그가 그랬고, 네이버 카페, 네이버 지식인이 그랬습니다.


  네이버가 검색 사이트를 넘어 네이버포스트를 비롯한 다양한 서비스를 아우르는 포털 사이트로 자리잡기 위해선 검색사이트 본연의 목적에 충실해야만 하는데, 질 높은 콘텐츠가 우선으로 검색될 수 있는 검색 알고리즘을 더욱 더 개선하여 어뷰징 포스팅을 좀 더 세밀하게 필터링하여 핵심 서비스의 본질을 빨리 찾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마무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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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

인터넷 마케팅 2015.05.04 03:07

1. 개요

사용자들이 서로의 개인정보와 글이나 동영상 등을 상호 교류하는 온라인 인맥 서비스(SNS : social network service)의 대표격으로 활발한 사용자 중 절반 이상은 모바일 기기에서도 페이스 북을 이용하고 있다. 사용자들은 페이스 북을 이용하기 전에 가입을 해야 되고, 가입 후 자신의 프로필을 만들고 사용자들을 친구로 추가하고, 메시지를 교환할 수 있으며, 친구들이 프로필을 업데이트하면 자동적으로 알림이 뜬다. 또한 사용자들은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사용자 그룹에 가입할 수 있으며, 이 그룹들은 직장, 학교 등과 같은 특성으로 분류되고, 친구들은 '직장친구', '가까운 친구' 와 같이 분류 가능하다. "Compete.com"에 따르면 페이스 북은 활동 사용자들 가운데 가장 많이 이용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라고 한다.  "페이스 북"이라는 이름은 학기 초에 학교 측에서 학생들에게 서로를 알아가라고 주는 책에서 비롯되었으며, 현재 13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게 되어 있다.

2. 역사

하버드대학교의 학생이었던 마크 저커버그는 2학년 때 2003년 10월 28일에 페이스매시(Facemash)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그 뒤 2004년 2월 4일에 "더페이스북"(TheFaceBook)이라는 이름으로 thefacebook.com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였고, 2004년 6월에는 캘리포니아 주의 팰러앨토로 회사를 옮겼습니다.  그 뒤 페이팔 공동 창립자 피터 디엘로 부터 첫 투자를 받았다. 그 뒤 이 기업은 facebook.com 도메인 이름을 2005년에 200,000 달러를 주고 구매한 뒤 이름에서 The를 빼어 지금의 이름 "페이스북"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처음에는 하버드 대학교의 학생들만 이용할 수 있게 하였다. 3월에는 스탠버드, 컴럼비아, 예일까지 영역이 확대되었으며, 그 이후 아이비리그 대학교들, 뉴욕 대학교,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 미국과 캐나다의 대부분 대학교로 영역이 확대되었고 2005년 9월에는 고등학교에 까지 영역이 확대되었다. 2005년 말까지 2,000개 이상의 대학과 25,000개 이상의 고등학교의 네트워크가 생성되었고, 그 이후로는 몇몇 기업에까지 회원 영역을 넓혔으며, 마침내 2006년 9월에는 13살 이상의 전자 우편주소를 가진 사용자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실제로 13세이하 이용자가 750만명, 10세 이하 이용자가 500만명 존재한다고 2011년 5월 Consumer Reports에 의해 보고 된 바 있다. 또한 페이스북은 2006년 야후로부터 10억 달러에 인수 제안을 받았으나 이를 거부하고, 벤처 캐피탈로부터 2억 5천만 달러를 투자받기도 하였다.

설립자인 마크 저커버그는 2008년 포브스 선정 세계의 억만장자에 15억 달러의 자산으로 785위에 올랐으며, 동시에 유산 상속이 아닌 자수성가형 억만장자 중 최연소로 기록되었다. 2012년 2월 1일, 페이스북은 기업공개를 신청하였으며, 상장을 통해 50억 달러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을 밝혔다.

3. 주요기능

[뉴스피드]

사용자의 친구, '좋아요' 한 페이지의 소식을 시간 순으로 보여주는 공간이다. 뉴스피드에 나타나는 소식의 가장 주요한 조건은 친구 관계 및 '좋아요'이지만 이에 절대적으로 의존하는 것은 아니며 페이스 북에서 자체 개발한 복잡한 알고리즘에 의해 소식이 뉴스피드에 게시될 지의 여부와 뉴스피드상의 배치 순서가 결정된다.

[타임라인]

사용자가 게시하는 사진, 글 등을 실시간, 시간 순으로 보여주는 공간이다. 뉴스피드에 있는 대부분의 소식은 사용자의 친구들이 각자의 타임라인에 올린 것들이다. 원래 명칭은 'Wall(담벼락)'이였다. 2011년 페이스 북 키 노트에서 마크 주커버그는 개인의 삶을 역사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타임라인의 개념을 발표하였다. 사용자는 페이스 북에서 제공하는 형식에 따라 자신의 중요한 경험을 타임라인에 남길 수 있으며 이를 다른 사용자가 년도 별 인덱스에 따라 빠르게 볼 수 있다.

[페이지]

페이스 북과 트위터의 가장 큰 차이점 중 하나는 트위터는 회사 이름, 사물 등 다양한 주제를 이름으로 하여 가입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페이스 북은 가입 시 성별, 생년월일을 반드시 입력해야 하며 이는 사람만이 가입할 수 있다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페이스 북 내에서 기업체의 홍보 등을 하기 위해서는 페이지를 만들어야 한다. '좋아요' 수나 게시 글 수 등의 일정 기준을 넘는 페이지들은 사용자의 프로필에 등록 가능하며 @기호를 이용하여 하이퍼링크를 생성할 수 있다.

[그룹]

그룹은 페이스 북 내의 공동체이다. 그룹은 한 개의 타임라인을 가지고 있으며 그룹에 속한 사람은 그룹에 사진과 파일(최대 25메가)까지 올릴 수 있다. 그룹은 공개, 비공개, 비밀 그룹으로 나뉜다.

[그룹의 관리자]

그룹의 생성한 사람은 자동으로 관리자가 된다. 관리자는 다른 사용자를 관리자로 임명할 수 있으며, 가입 신청을 승인하고, 그룹의 게시물을 삭제할 수 있다. 그룹의 커버 사진, 그룹 설명 등의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그러나 그룹을 생성한 사람을 제외할 수 없다.

[그룹의 종류]

그룹 원이 250명 미만의 그룹의 경우 관리자가 그룹의 공개 범위를 자유롭게 할 수 있으나 그룹 원이 250명 이상이 될 경우 그룹이 비공개나 비밀로 전환될 경우 다시 공개 그룹으로 전환할 수 없다.

  • 공개: 그룹의 가입되어 있지 않더라도(제3자) 그룹의 게시물과 그룹에 속한 사용자를 볼 수 있다. 다만 그룹에 게시물을 올리기 위해서는 그룹에 가입하여야 한다.
  • 비공개: 그룹의 존재 자체와 그룹에 속해있는 일부 사용자를 제3자가 확인 가능하나 그룹의 게시물과 전체 그룹 원을 보기 위해서는 그룹에 가입하여야 한다.
  • 비밀: 그룹의 존재자체를 제3자가 확인할 수 없다. 따라서 그룹에 속해있는 사람의 초대와 초대에 대한 승인을 통해서만 그룹에 가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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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그램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 요즘 사용 시에 특별한 주의사항이 없는 건지 살펴 보겠습니다.

먼저 초상권 문제인데 의류 쇼핑 몰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주의 경우를 예로 들어보면,

일반인 모델을 데리고 의류촬영을 한 후 그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는데 촬영장에서 사람들이 모 연예인 닮았다고들 이야기해서 인스타그램에 사진 등록할 때 해시태그에 닮은꼴 연예인 이름을 넣었습니다. (#연예인이름)

그랬더니 해당 연예인 소속 사라고 쪽지가 와서 연예인 이름 들어간 부분 다 지워달라고 요청이 올 수도 있다는데,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인스타 그램에서는 결제 및 판매가 이루어지는 상업적 요소가 아닌 이미지 중심의 커뮤니티이고 여기서 해시태그는 자신이 생각나는, 원하는 것을 자유롭게 넣을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나이키 신발 신상을 신고 사진을 찍어서 해시태그에  #나이키 라고 넣는 것이 나이키를 사칭하거나 한 것이 되는 건가요……?

그러나 혹시 그 해당 소속 사 요청대로 삭제를 안 했을 시 법적인 대응 및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할까요?

 

1. 연예인의 성명이나 초상에 대한 법적인 문제는 퍼블리시티 권으로 접근하게 된답니다.

(이것은 성명이나 초상이 상표 등록이 되어있지 않았다는 것을 전제한 것이며 만약 상표 등록이 되어 있을 경우 해쉬태그의 사용도 상표의 사용으로 보아 상표권 침해로 인정될 소지가 있다고 하네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퍼블리시티 권을 명문화한 법률 규정이 없으므로 이 권리 범위나 효과, 한계가 매우 불명확한 상황이라서 하급심에서는 연예인의 퍼블리시티 권 관련 판례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기는 하지만, 개별 사안과 법원에 따라 판결이 엇갈리게 나오고 있어 연예인의 성명을 사용하는 것이 불법행위이다 아니 다를 일률적으로 판단하기가 쉽지 않답니다. 다만 해당 인스타 그램에서 상품의 판매가 이루지지 않아 상업적 목적이 적으며, 연예인의 초상이 아닌 성명만을 사용한 사안이라 그 위법성이 적어 불법행위로 인정받지 않을 가능성이 낮아 삭제를 안 하더라도 손해배상을 당할 가능성은 매우 적다고 판단되지만 소속 사가 법적인 고소 또는 소 제기를 할 경우 이에 대한 대응은 해야 하니 머리가 좀 아프겠죠? 

그래서 이 경우에는 그 연예인의 이름 한 글자만 *처리하면 간단하게 해결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차피 얼굴 생김새나 옷 매무새, 전체적인 이미지가 비슷하다면 이름 중 2글자만 가지고도 인스타 유저들은 누군지 알 수 있을 거고, 다만 사진을 올린 쇼핑 몰 입장에서는 연예인 이름을 직접 쓰지 않았기 때문에 직접 사용한 경우보다는 가독율이나 '좋아요' 수가 좀 떨어질 수도 있겠지만 서도, 전혀 사용하지 않았을 때보다는 효과가 높겠죠? 그냥 이 정도로라도 만족~만족해야죠……^^

 

2. 동영상에 첨부되는 음악관련 저작권 문제 앞으로 점점 더 문제가 될 소지가 많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지금 현재는 인스타에 올릴 수 있는 동영상이 15초로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소장하고 있는 음악을 함께 거는 게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앞으로 사용자 수가 많아질수록 이 또한 문제가 될 소지가 많으니, 되도록이면 소셜에서 제공하는 copyright free 뮤직을 사용하는 게 안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 북이나 유튜브에서는 저작권 문제가 있는 게시물을 사전에 필터링하는 알고리즘이 설정되어 있으나 네이버 같은 한국의 포탈에서는 아직은 없다고 할 수 있으나, 조만간 기준이 세워지리라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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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을 하면서도 항상 이게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지 측정할 수 있는 툴이 없다는 게 참 답답한 점이었지만, 얼마 전에 상권 카페에 모 수강생이 스크랩으로 올려진 글에서 아래와 같은 분석 툴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미 외국계 MKTG company들이 이 분석 툴이 이용하여 고가의 컨설팅 비용을 받으며 대기업 인스타 계정의 분석을 하고는 있겠지만 시간을 내서 짬짬이 공부를 한번 해보며, 빠른 시일 내 이 프로그램이 대중화되어 소상공인들도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인스타는 인스타라고 해도 우선은 페이스 북이라도 인사이트 기능을 숙지를 해야 할거 같아서 오늘부터 공부하는 내용을 조금씩 올려 보겠습니다.

먼저 4월 한달 동안의 제 페이지 인사이트 개요는 아래와 같은데,

아직까지는 공개하기에는 창피한 자료이지만, 제 블로그 이웃도 방문자도 얼마 되지 않으니 요즘은 아무거나 막 올리고 있네요……ㅋㅋ

순좋아요 내용은 아래와 같고요~

근데 좋아요를 취소하신 분들도 있는 거 보면 제가 좀 극성스럽게 하긴 했나 보네요, 시끄럽게 해드려 죄송하옵고 이 자리를 빌어 사과 드립니다.

또, 팬들의 성별비율과 지역분포는,

그나마 다행인 게 과천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제일 많다는…… ㅋㅋ

어떤 내용의 게시물을 많이 봤는가를 살펴보니,

일별 방문 수와 탭 조회 수는,

4/16~4/18 사이가 뭐가 좀 시끄러웠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일자 별 게시물을 확인해 보니,

위 내용에서 어떤 인사이트를 느끼실 수 있으신가요?

요즘은 share와 노이즈를 줄이면서 테스트를 하고 있는데 과학적인 데이터는 찾지는 못하고, 감각적인 피드 백만 체크하고 있는데 좀 더 객관적인 방법을 찾게 되면 다시 포스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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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란 인간을 구성하고 있는 것 중 감각적으로 포착되지 않는 별도의 무언가를 가정하고 이를 가리키는 말이라고 합니다. 사람이 죽을 때 무게를 재 보면 죽는 순간 무게가 약간 줄어드는데 이것이 영혼의 무게라는 말도 있답니다. 그런데 7g이라는 말도 있고 21g이라는 말도 있기에 신빙성은 없으며, 사후에 몸무게가 몇 그람이 줄어드는 것 정도로 영혼의 존재를 규명하는 것은 어불성설에 가깝다고 하네요.

공교롭게도 위의 세분의 지도자들께서 눈물을 흘리고 계신 모습이 오늘따라 시선에 들어옵니다. 그리고, 아래의 사진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메시지란 무엇일까를 일깨워 주는 모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사진입니다.

 

현학적인 자랑 질만 하고 있는 보고서,

영혼 없이 설쳐대기만 하는 스팸 메시지,

배운 것도 없고, 무식한 농부의 메시지이지만 진정 성, 슬픔과 아픔이 담겨 있는 눈물의 메시지라면,

 

바로 그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영혼이 듬뿍 담겨 있는 메시지가 아닌가 하는 생각에 넋두리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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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바뀌었습니다.

엉클은 386세대로, 지나보니 전쟁 베이비 세대 끝 무렵이었던 것 같습니다.


386 세대(삼팔육 세대)란 1990년대 후반에 만들어진 말로, '30대, 80년대 학번, 60년대 생인 세대'를 말하며, 주로 1980년대에 학생운동을 통해 민주화 운동을 경험한 세대를 통칭하지만, 용어의 정의에 "30대"라는 가변적인 나이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해가 바뀜에 따라 386세대라 불리는 세대는 1990년에 첫 등장하여 2008년에 사라지게 되었답니다. 그러나 통상적으로 "30대"라는 나이 구분을 제외하고, 시기적으로 제 5공화국 때 민주화 투쟁을 했던 대학생 또래들의 세대를 가리키는 것으로 1960-70년대 학생운동을 했던 전공투 세대나 유럽 68혁명에 참여했던 68세대와 비교되기도 한답니다.

1980년대 민주화 운동이라는 특유의 역사적 경험으로 인해 진보적인 정치 사회의식과 태도를 형성하고 있으며, 이전 세대보다 휠씬 탈 권위적, 탈 지역적 모습을 보였으며, "분배" 또는 국가보안법과 같은 문제에 대해 진보적인 태도를 갖고 정치단체 또는 사회단체에 가장 높은 참여를 하는 등의 특징을 가지고 있었지요.

또, 자본주의가 안착화, 고도화 되어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하나의 정치적 철학으로, 이전 세대에서는 금기시되었던 마르크스주의 또는 사회주의를 받아들이기도 하였을 뿐 아니라, 한반도의 분단 상황에 대한 인식과 결부되어 민족주의적 성향을 강하게 드러내면서,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의 미국의 역할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취하며 반미 성향을 표출했고, 다른 세대에 비해 정치적 저항의식내지는 비판적 사회의식을 더 많이 갖고 있으며, 1980년 후반 대한민국이 민주화를 하는 데 크게 기여한 점은 높은 평가를 받고는 있으나 그들의 좌파 성향으로의 이념 과잉 때문에 아직까지 약간의 비판적 시각이 있는 게 사실입니다.

교육 개혁을 이룬 프랑스의 69세대와 달리 우리나라의 386세대는 종신고용과 연공서열의 마지막 세대로 사회에 진출하여, 지금 현재 부유한 삶을 살고 있는 대한민국 최대 기득권층이 되어, 여러 방면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했으면서도 학벌사회를 오히려 조장 및 강화하는 등의 기존의 수구세력과 비슷한 양상을 띄고 있어 결국은 보수는 부패 때문에 망하고, 진보는 분열 때문에 망한다는 진리가 되풀이 되는 건지요……ㅋㅋ


아, 여기서 밝혀둬야 할 점은 저 엉클은 좌파도 아니고, 우파도 아닌 중간파~~ 그냥 생각 없는 평범한 소시민입니다.

물론 이념적 성향이 좀 더 확실했고, 남들처럼 앞에 나서길 좋아했더라면 지금쯤 금배지라도 차고 있었을까요? ㅋ~ 착각은 자유입니다……


우 짜지던 간에 세상이 무서운 속도로 변하고 있습니다.

엉클이 직장생활을 하던 시기에 'www'라는 인터넷이 세상을 한번 바꾸었습니다. 피씨통신이 유행하던 그 시절에도 남보다 뒤떨어진다는 생각은 안하고 살았는데, 사과(?)씨가 내놓은 스마트 폰이 또 한번 세상을 빠르게 바꾸고 있습니다. 변화의 물결을 눈치챘을 때 이미 몸은 50대의 황혼기를 접어들고 있고, 노안으로 돋보기가 없이는 폰의 전화번호도 찾지 못하는 초라한 노구가 되어 있음에 또 한번 환골탈태의 몸부림을 치고 있는 거구요~~


뒤늦은 깨달음에 조바심으로 빨리 쫓아가려고……

더 이상 뒤쳐지면 물러날 곳이 없는 벼랑 끝 같은 절박함으로……


잠까지 줄여가며 발버둥을 쳐보지만,

가장 큰 재산은 돈도, 명예도 아닌, 시간이라는 것을 또 한번 통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젊었을 때는 경쟁이라는 과정을 통해,

친구나 선배라는 소통과정을 통해 함께 배우고 커갈 수 있었는데,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독학을 하게 되니 배움의 속도가 늦어지네요……


끝이 어딜는지는 몰라도 오늘도 모든걸 내려놓고 또 올라갑니다, 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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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에 대한 정의를 국어사에서 찾아 보았더니,

1. 둘 이상의 사람, 사물, 현상 따위가 서로 관련을 맺거나 관련이 있음. 또는 그런 관련. 

2. 어떤 방면이나 영역에 관련을 맺고 있음. 또는 그 방면이나 영역. 
3. 남녀 간에 성교(性交)를 맺음을 완곡하게 이르는 말.

두산백과에서는,

'어떠한 사물이 다른 사물에 미치는 영향 또는 교섭'이라고 나와 있는데,

넓은 뜻으로는 둘 이상의 사고의 대상을 어떤 점에서 통일적으로 파악할 수 있을 경우, 이 대상들은 서로 관계가 있다고 할 수 있으며, 공간 상에 병존하는 대상, 유사점이 있는 대상, 상호 모순되는 대상은 각각 공존, 유사, 모순이라는 점에서 통일적으로 파악할 수 있고 각각 공존관계, 유사관계, 모순관계에 있다고 합니다. 또한 관계에는 개념이나 판단 상호간의 논리적 관계, 시간, 공간상의 관계, 인과관계와 같은 사실상의 관계 등이 있으며, 특수한 용법으로서 칸트는 실체와 우유성(偶有性), 원인과 결과, 교호작용(交互作用)을 관계의 카테고리라고 하는군요….

소셜 매트릭스에서 검색해보니,

'인간관계'가 가장 높은 검색 건수가 나오며, 두번째가 '어울리다'란 단어가 노출이 될 정도로 '서로 어울리는 관계'가 많은 분들의 관심이 가장 높은 거 같습니다.

'낱말창고'에서 검색해보니 매트릭스상으로는,

이 매트릭스에서는 '힘', '업적', '격', '손익', '이유,목적', '기능', '효과' 등의 단어가 눈에 띕니다.

결론은……….?

비가 오니 술 생각이 나는가 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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